승인 목적부터 영수증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지고, 빠진 항목은 자동으로 드러납니다. 회사 출장 정책은 예약 단계에서 먼저 막아줍니다. Concur보다 가볍게, 4주 도입.
기존 결재·세무사 흐름 유지 · 예약 시스템 교체 없음 · 4주 도입
승인 대기
1건
예약 확정
2건
증빙 누락
1/3건
정산
미완
도입 방식
4주 도입
Concur보다 가볍게
누락 자동 감지
미승인·미예약·증빙·미정산
감사 가능
권한·감사로그·데이터 보존
현재 (엑셀·카톡·직접 예약)
→ 통제 공백
TripManager
→ 설명·감사 가능
예약 시스템 교체 없이 한 줄로 연결
STEP 1
출장 목적과 함께 순차 결재로 “누가 승인했는지”를 먼저 남깁니다.
STEP 2
쓰던 채널 그대로 예약하되, 회사 정책은 예약 단계에서 먼저 통제합니다.
STEP 3
영수증을 예약과 자동 매칭하고, 빠진 증빙은 자동으로 드러납니다.
STEP 4
정리된 정산·세무사 엑셀로 마감하고, 모든 변경은 감사로그로 남습니다.
출장 신청부터 정산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누가 왜 갔고 무엇이 예외였는지” 나중에 그대로 설명·감사할 수 있습니다.
미승인·미예약·증빙 누락·미정산을 자동으로 드러냅니다. 정산 누락을 후배 탓이 아니라 프로세스에서 막아줍니다.
등급·한도 등 회사 출장 정책을 예약 단계에서 먼저 막아줍니다. 정산 끝나고 위반을 발견하는 일이 사라집니다.
역할 기반 권한과 전 단계 감사로그로 나중에 봐도 같은 결론이 나옵니다. 데이터 보존·삭제 정책 문서와 (Biz) SSO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월 정액. 좌석당 과금 없음. 예약 시스템 교체 없이 4주 도입.
Pilot은 설계 파트너 측정 계약으로 자동 전환이 없습니다. Pro/Biz는 월 단위 해지 가능. 커미션은 회사 추가비용 0의 보조 라인입니다.
Design Partner · 측정 계약 (분기 선납 권장)
첫 앵커 5~8개사 · 설계 파트너
측정 계약 · 자동 전환 없음
데모 보기임직원 50~200명 · 반복 출장
Pilot 절감 수치 후 전환
데모 보기설계 파트너 Pilot은 baseline 측정 → 주간 체크인 → before/after 리포트 → Pro 전환 검토로 구성됩니다. 단순 할인 체험이 아니라 실측 기반 판단 프로그램이며, 자동 결제·자동 전환이 없습니다.
아닙니다. 출장 신청·순차 결재 흐름은 기존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항공·호텔 예약도 쓰던 채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예약 시스템 교체 없이 승인·예약·증빙·정산만 한 줄로 연결합니다.
네. 등급별 좌석·숙박 등급, 건당/출장당 한도, 부서별 정책을 설정하면 예약 단계에서 먼저 막아줍니다. 정산 끝나고 위반을 발견하는 일을 사전에 차단합니다.
역할 기반 권한 모델로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통제하고, 승인·예약·증빙·정산의 모든 변경을 감사로그로 남깁니다. 계정 데이터는 서울 리전에 암호화 저장되며, 데이터 보존·삭제 정책을 문서로 제공합니다. (Biz 플랜은 SSO 로드맵 포함.)
아닙니다. 설계 파트너 Pilot은 측정 계약이며 자동 전환·자동 결제가 없습니다. 도입 전후(before/after) 측정 결과를 함께 확인한 뒤 연장 또는 Pro 전환을 결정합니다.
아닙니다. 세무사에게는 기존처럼 정리된 엑셀이 전달됩니다. 정산 단계는 운영 흐름의 마지막 칸으로 흡수되며, 세무사 쪽 워크플로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네. 직원은 로그인 없는 링크로 영수증을 업로드하고, 빠진 증빙은 자동으로 드러납니다. 복귀 후 사진 한 번으로 증빙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다음의 경우 TripManager보다 기존 솔루션이 적합합니다: • SAP Concur 또는 bizplay를 이미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경우 • 출장 승인·예약·정산 흐름이 거의 없는 소규모 조직 • 예약 대행이나 24시간 여행 콜센터가 핵심으로 필요한 경우 • 조달·보안 규정상 SSO·온프레미스 등 별도 보안 패키지가 선행되어야 하는 경우
승인 → 예약 → 증빙 → 정산이 한 줄로 이어지고, 빠진 항목은 자동으로 드러납니다.
데모 보기기존 결재·세무사 흐름 유지 · 예약 시스템 교체 없음 · 4주 도입